더덕몽의 맛있는 더덕미식여행에 초대합니다.

40년 전, 할머니의 손에서 시작된 더덕농사.

충남 예산의 산자락에서 우리는 3대째 같은 계절을 살아왔습니다.


씨앗을 심고, 기다리고, 수확하는 시간.

그 느린 시간이 몸을 회복시키고, 삶을 회복 시킨다고 믿습니다.


더덕몽은 시골의 시간을 담아 몸과 삶의 회복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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